직접 촬영
이름 이야기
휴, 쉬다
자연 속에 스며들 듯 쉬어 가며, 마음을 천천히 내려놓을 수 있는 곳. 머무는 동안 스스로에게, 함께 온 사람에게 온전히 집중합니다.
휴, 빛깔
HUE라는 이름처럼, 이곳을 찾는 분들이 각자의 빛과 색을 다시 발견하며 삶에 작은 온기를 더해 가시기를 바랍니다.
다양한 쉼의 형태

가족·대가족 모임
찜질방 딸린 독채, 서른 명이 둘러앉는 거실, 마당의 불멍 화로.
파티룸 보기
반려견과 나들이
애견운동장에서 뛰고,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가는 공간에서 쉽니다.
애견운동장 보기
워크숍·단체 행사
음향과 스크린을 갖춘 갤러리에서 백 명 연회, 동창회, 잔치까지.
반올림 갤러리 보기
친구·연인과 바베큐
텐트형, 프라이빗, 캐빈 — 일행에 맞는 바베큐장에서 네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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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에서 차 한 잔
웰컴 티와 스낵, 책장과 긴 나무 테이블 사이에서 쉬어 갑니다.
기다림 라운지 보기휴이야기터 둘러보기
모두 직접 촬영 — 드론과 지상, 10/21